고진영 없이 우승 노리는 여자 골프…롯데 챔피언십서 7년 만에 정상 도전

한국 여자 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지난 2015년 김세영(29·메디힐)에 이어 7년 만이다. 롯데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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