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우즈 작심 비판 “LIV 골프 이적은 PGA 투어 배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후원을 받는 리브(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소속 선수들을 비판했다. 우즈는 13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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