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살아난 오타니, 6이닝 12K 잡고 담장 때리고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개막 후 부진에 빠졌던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28·LA 에인절스·사진)가 투타에 걸쳐 지난해 아메리칸리그(AL) 최우수선수(MVP)다운 면모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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