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전웅태, ‘도쿄 금’ 꺾고 월드컵 기록 깨고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전웅태(27·광주광역시청)가 시즌 첫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 점수로 정상에 올랐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사진)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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