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유소연, LA오픈 1R 선두와 2타차 5위

김세영(29)과 유소연(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 김세영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커뮤니티 모음


인기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