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빛났던 준족’ 나왔다 하면 득점 ‘활약’

타격 슬럼프는 있어도 빠른 발은 꾸준하다는 말이 있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호타’를 선보이진 못했지만 자신의 ‘준족’으로 존재감을 알렸다. 김하성은 12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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