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나 싶었을때, 손 ‘센추리클럽 자축포’ 터졌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인 황희찬(26·울버햄프턴)과 손흥민(30·토트넘)의 연속 골에 힘입어 칠레와의 평가전에서 승리했다. 100번째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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