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류현진 “직구 살아난 기분…제구 비롯해 만족”

부상에서 돌아와 준수한 피칭을 뽐낸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스스로도 만족감을 보였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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