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복귀 준비 착착…“강도 높여 37m 캐치볼”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순조로운 복귀 과정을 밟고 있다. MLB닷컴은 24일(한국시간) “류현진이 캐치볼 강도를 높이고 있다. 최대 120피트(약 37m)까지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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