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팔꿈치 인대 완전교체 수술 성공

류현진(35·토론토·사진)이 손상된 팔꿈치 인대 전부를 들어내고 새 힘줄을 이식하는 이른바 ‘풀(full)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잘 됐지만 재활을 거쳐 마운드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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