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숙 축구심판, 한국 여성 최초 해외남자 프로리그 참가

한국 여성 축구심판이 최초로 해외 남자 프로리그의 경기에 참가했다. 4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박미숙(39) 부심이 한국 여성 심판으로는 최초로 해외 남자 프로축구 리그에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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