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괴력의 끝은… 6월 마지막밤 연타석 대포쇼

‘국민 거포’ 박병호(36·KT)가 개인 352, 353번째 연타석 홈런을 쳐내며 ‘양신’ 양준혁(53·은퇴)을 넘어 리그 통산 홈런 단독 4위로 올라섰다. 박병호는 30일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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