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가너, 석연치 않은 이물질 검사에 격분…1이닝 만에 퇴장

매디슨 범가너(33·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1루심의 석연치 않은 이물질 검사에 격분해 퇴장 명령을 받았다. 범가너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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