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상암에서 찰칵 2번’ 토트넘, 팀K리그에 6-3 승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30)이 상암벌에서 트레이드마크인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프리시즌 일정을 산뜻하게 시작했다.토트넘은 13일 오후 8시…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커뮤니티 모음


인기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