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 99순위’ 안권수, 두산 톱타자로 우뚝

최근 프로야구 두산 팬 사이에 회자되는 신조어 중 하나는 ‘콘치로’다. 일본 이름이 ‘야스다 콘스(安田權守)’인 재일교포 3세 안권수(29·두산)가 일본 야구 전설 스즈키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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