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선발 강판 뒤에도 타자로 뛴다…MLB ‘오타니룰’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 쇼헤이(28·LA 에인절스)가 올해 선발 투수로서 임무를 마친 후에도 지명타자로 경기를 끝까지 뛰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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