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톱5 차준환 “세계선수권 메달, 꿈이 익는다”

한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간판선수인 차준환(21·고려대)과 유영(18·수리고)이 한국 피겨 사상 첫 세계선수권대회 동반 메달 사냥에 나선다. 23일부터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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