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을 일으킨 김도균 코치의 신뢰 “2m40 이상도 가능하다”

세계적 높이뛰기 선수로 도약한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의 뒤에는 김도균 한국육상대표팀 수직도약 코치의 지도가 있었다. 슬럼프에 빠져 있던 우상혁은 김 코치를 만난 뒤 알을 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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