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21일 버밍엄에서 탬베리와 재대결…바심은 불참

2022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다이아몬드리그 2회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던진다. 우상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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