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식 앞둔 유한준 “마지막 경기서 KS 우승…평생 훈장으로 남을 것”

지난해 KT 위즈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끌고 현역 은퇴한 유한준(41)이 한국시리즈 우승은 평생 훈장으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한준은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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