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 대회 최저타 기록 세우며 US여자오픈 첫 우승

호주교포 이민지(26·하나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에서 대회 최저타 기록으로 우승했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인 이민지는 6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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