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와 우정 나눴던 日 고다이라, 현역 은퇴…“직접 만나고 싶어”

‘빙속 여제’ 이상화(33)의 라이벌이자 절친 고다이라 나오(36·일본)가 현역 은퇴를 선언하면서 이상화와의 재회를 기대했다. 고다이라는 12일 일본 나가노에서 기자회견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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