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절친’ 고다이라 10월 고향서 ‘마지막 레이스’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딴 뒤 이상화와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한일 양국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 고다이라 나오(小平奈緖·36·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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