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안병훈, PGA 취리히 클래식 2라운드 공동 16위

임성재(24)와 안병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팀 경기인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3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6위로 점프했다. 임성재와 안병훈은 23일(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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