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오승환이 은퇴 앞둔 이대호에게…“고생했다고 박수 보내고 싶어”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는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40·롯데 자이언츠)를 향해 1982년생 친구 추신수(SSG 랜더스)와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따뜻한 격려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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