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황제’ 나달, 갈비뼈 부상으로 최대 6주 간 아웃

라파엘 나달(스페인·세계 3위)이 갈비뼈 부상으로 한 달 이상 코트를 떠나게 됐다. 영국 매체 BBC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나달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나달은 최소 4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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