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동료’ 벤탄쿠르 “손흥민과 월드컵 대결, 굉장할 것”

한국 축구가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우루과이의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25·토트넘)가 소속팀 동료 손흥민(30)에게 농담 섞인 경고장을 날렸다. 2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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