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고 돌아온 김광현, 35일 만에 승리…NC 도태훈 첫 끝내기 홈런

휴식을 마치고 돌아온 김광현(34·SSG 랜더스)이 35일 만에 승리를 거뒀다. SSG는 이틀 연속 롯데 자이언츠를 제압하고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김광현은 18일 부산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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