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골 넣었던 히샬리송, 손흥민과 같은 팀 된다…토트넘행 임박

‘벤투호’를 상대로 골을 넣었던 브라질 축구대표팀 출신 히샬리송(25·에버튼)이 손흥민(토트넘)과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됐다.영국 BBC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에버튼 구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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