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서 방출된 카펜터, 작별 인사…“지난 2년, 잊지 못할 것”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 도중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외국인 투수 라이언 카펜터(32)가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카펜터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커뮤니티 모음


인기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