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서 방출된 카펜터, 작별 인사…“지난 2시즌 잊지 못할 것”

팔꿈치 부상 재발로 한화 이글스를 떠나게 된 외국인 투수 라이언 카펜터가 아쉬움이 담긴 인사말을 전했다. 카펜터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화에서의 생활은) 내 인생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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