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이 더 자란 황선우, 이제는 완연한 ‘월드 클래스’

수영 불모지로 통하던 한국에 또 한 명의 ‘괴물’이 등장했다. 만 19세 황선우(강원도청)가 자유형 200m 세계 2위라는 대업을 이뤘다. 황선우는 2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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