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11초’ 엄원상에게 20분이면 충분했다

엄원상(23·울산·사진)은 파울루 벤투 감독(53)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9번째 선수다. 6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4경기를 위해 소집된 선수들 중 가장 늦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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