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등판 앞둔 류현진의 악재, 전담 포수 잰슨 전력 이탈

최악의 시즌 출발을 보인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에게 또 하나의 악재가 발생했다. 전담 포수인 대니 잰슨이 옆구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토론토는 12일(이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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