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세’ 박민지의 부활… ‘아마추어 반란’ 재웠다

승부처는 마지막 18번홀(파4)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24)가 17번홀(파5)에서 보기를 해 ‘아마추어’ 황유민(19·사진)과 함께 11언더파로 공동 1위인 상황. 박…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커뮤니티 모음


인기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