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만에 뛴 김하성, 첫 장타 터졌다…애리조나전 대승 견인

3경기 만에 출전한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즌 첫 장타를 터트리며 존재감을 보였다. 또 세 번이나 출루하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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