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만에 뛴 박효준 시즌 첫 장타, 피츠버그 역전승 견인

6경기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시즌 첫 장타를 때리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박효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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